연애란 머리만 아플뿐이야

'~'

ㅋㅋ
요새 학원에서 알바한다 ;
오랫만에 장시간 서서 일하는거라 허리도 아프고 골반도 아프긴한데 ,
음 작년과는 다르게 발상수업도 많이하고 여러가지 수업을 해서 나름 재미있다.

하소연하자면 정말 끝이없으니.....긍정적이게 생각하도록 하겟슴;

요새 연필하나 , 붓질한번 더 하게 되는것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'~'
나름 여러가지 공부도 되고있고 ㅎㅎㅎ

으...그치만 피곤해


'~'

주말에 기타를 집으로 가져왔다.
손가락이 너무 아프다 ㅠㅠ
빨리 실력이 늘었으면 좋겟다 ㅋㅋ

후, 오늘 검나 일진이 않좋은 날이였다. 게다가 덥기까지...
하림이가 광주에 내려왓엇다, 그리고 오후에 만나기로 약속이 되어있었고. 나는 그 전까지 내가 하던 과제가 끝날것이라고 생각했다. 새벽에 잠들었기때문에 좀 늦게일어난 이유도 있지만 만만하게 생각했던 과제는 생각보다 훨 까다롭고 귀찮았다. 
충분할것이라 생각했던 자료와 사진이 부족해서 의자를 박차고 나가 동네 구석구석찾아다니며 사진을 찍어댔고 (과제는 일상생활속 GOOD DESINE 과 BAD DESINE이였다.) 본컴엔 파워포인트가 깔려있지않아 놋북으로 작업을 하고있었는데 핸드폰사진은 놋북에 연결이 되지않아 결국 본컴과 놋북을 번갈아가며 작업해야하는 불상사가 별어졌다. 겨우겨우 레폿을 제출하고 나갈 준비를 할 차 할머니의 심부름전화와 화낼만한 일도,말투도 아니였는데 진심 화나게 하는 엄마의 전화, 그리고 동전한푼 들어있지않은 내 지갑에 짜증이 났다. 한번찍으면 끝날것이라 예상한 버스카드를 들고 버스를 탔지만 노선이 바꼇는지  내가 탄 버스는 어디 산꼴자기 종점에서야 날 내려놓았다.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스...스마트폰의 위험돋는 위치추적으로 나의 위치는 확인되었지만 ㅋㅋㅋㅋ여기 어떻게 빠져나감?ㅋㅋㅋㅋㅋ 난 빈털털이......
하림이의 도움으로 겨우 약속장소에 도착하고 그렇게 크게 재미있지도 그렇다고 재미없지도 않은 담소를 나누며 오늘하루가 지났다.


피곤하다.
기분전환을 위해 기타를 또 다시 잡는다.
연주한번 해달라는 엄마한테는 죄송했지만, 좀 더 매끄럽게 연주를 할 수 있게 되었을때 들려드리고싶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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